제주서 첫 태교 음악회 열려…산모들의 재능기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8.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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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포레 산부인과가 제주에서 처음으로 태교 음악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습니다.

개원 3주년을 기념해 열린 오늘 음악회는 바수니스트 이소율, 피아니스트 고은지.김현주, 주경배, 바이올리니스트 주성경 씨가 태교를 위한 재능기부로 출연해 고향의봄과 반달,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습니다.

드림포레 산부인과측은 코로나 팬데믹과 무더위로 지친 산모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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