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환동서 물놀이하던 60대 여성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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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시 30분쯤 서귀포시 법환동 해안도로 인근 해상에서 물놀이를 하러 간 어머니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육지로부터 약 30m 떨어진 지점에 있는 6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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