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유행 속 수학여행 현장지원단 확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8.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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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코로나 재유행 속에
안전한 현장체험 학습을 위한
수학여행 현장지원단을 확대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사안이 발생할 경우
긴급 파견 등을 지원합니다.

또 참가 학생의 음성 확인 대상 범위를 넓히고
의심 증상자 발생에 대비해
인솔자와 이송요원을 추가 확보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이번 2학기에 다른지역으로
수학여행을 추진중인 학교는 8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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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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