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돼지열병 등 소모성 질병 모니터링 검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8.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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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가축 전염병 유입을 막기 위해 돼지 소모성 질병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도내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구제역과 돼지열병 등 네 종류의 가축전염병과 유행성 폐렴 등 소모성 질병 6종류에 대한 정밀검사를 진행합니다.

모니터링 과정에서 가축전염병이 확인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이동제한과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가 이뤄집니다.

올해 모니터링 대상은 지난해보다 갑절 이상 늘어난 40개 농가로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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