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 아동 감소세…가정 위탁보호 아동 '최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8.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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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시설 등에 맡겨진 아동의 수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제주지역 자립준비 지원 대상 아동은 지난 2016년 151명에서 꾸준히 줄어 2020년에는 78명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동 보호 유형은 가정 위탁 보호아동이 가장 많았고 양육시설과 공동생활가정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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