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물놀이 사고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2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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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2시 35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포구에서 물놀이를 하던 27살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12시 50분쯤에는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73살 A 할아버지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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