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타우로스' 변이 감염 확진자 2명 확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2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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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도 '켄타우로스'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달 28일 입국해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1명과

접촉자인 30대 도민 1명이 켄타우로스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확진자들은 격리 치료가 종료됐고 추가 접촉자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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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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