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고 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처를 위해 제주도내 모든 건축물이 3차원 데이터로 구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연말까지 항공 라이다로 제주전역 18만 1천여개소의 모든 건물을 촬영한 후 블록 형태로 구축해 건축물 대장과 도로명 주소 등 각종 행정 정보와 연계하게 됩니다.
구축된 3차원 건축물의 데이터를 활용해 가상상황에서 실제 대상물을 배경으로 훈련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사업을 통해 각종 재난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