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모든 건물 '3차원 데이터' 구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8.22 10:42
영상닫기
각종 사고 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처를 위해 제주도내 모든 건축물이 3차원 데이터로 구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연말까지 항공 라이다로 제주전역 18만 1천여개소의 모든 건물을 촬영한 후 블록 형태로 구축해 건축물 대장과 도로명 주소 등 각종 행정 정보와 연계하게 됩니다.

구축된 3차원 건축물의 데이터를 활용해 가상상황에서 실제 대상물을 배경으로 훈련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사업을 통해 각종 재난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