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19년 연속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8.22 11:23

서귀포시가 19년 연속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으로 확인됐습니다.

올해 소 사육농가 330여 농가를 대상으로
정기 검진을 실시한 결과
5천 200여 마리 모두 브루셀라병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2003년부터 올해까지
19년 연속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임이 입증됐습니다.

소브루셀라병은 사람에게도 감염이 가능한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인체에 감염될 경우
발열이나 오한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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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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