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야해 페스티벌, 27일 하모해변서 열려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8.22 11:40

이색적인 서귀포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서귀포 야해 페스티벌이
오는 27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해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인 이번 행사에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사우스카니발과 장필순, 경서예지, 신기영 등
중장년층과 신세대의 조화를 이루는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야해 페스티벌이 서귀포시 서부지역 해변에서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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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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