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을지훈련이 오늘부터 시작돼
오는 25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첫 날인 오늘 오영훈 지사는
제주도청 상황실에서
을지훈련 최초 상황과 종합상황을 보고 받고
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전에 임한다는 대응 자세라고 강조하고,
비상대비 매뉴얼을 한번 더 점검하고
현실에 맞게 보완하는 계기로 삼아달라고 지시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새로운 안보위협으로 떠오른
드론과 사이버공격 등 각종 위기상황에 대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