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보도자료를 내고 오영훈 도지사가 도민과 농민들에게 경자유전의 원칙을 확립하고 도민의 신뢰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양 행정시장 내정자의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도 성명을 내고 2명의 행정시장 후보자 모두 농지법 위반과 투기의혹이 확인되었음에도
이종우 서귀포시장 후보자에 대해 사실상 적합 의견을 제시한 도의회 인사청문위 결정에 유감을 표한다며 행정시장 후보자들의 임명을 막기 위해 오늘(22일)부터 1인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