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오영훈 지사 선거 관련 특보실 압수수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22 23:15

검찰이
오영훈 도지사 특별보좌관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돼
향후 수사방향에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18일,
제주도청 모 특보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와
컴퓨터 파일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오영훈 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위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고발된
모 대표에 대한 수사의 연장선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의 특별보좌관실에 대한 압수수색으로
이번 수사가
어디까지 확산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특별보좌관은 KCTV와의 통화에서
검찰이
압수수색한 것은 맞지만
선거법 위반 등 위법 사실이 없다며 관련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