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재이용 사업을 적극 추진합니다.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물 재이용 관리계획이 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오는 2030년까지 국비 등 1천 359억원을 투입해 하수 재처리수와 중수도, 빗물이용시설 등을 추진합니다.
이번 관리계획에 중규모 빗물 이용시설은 반영되지 않았는데 제주도는 올해 타당성 조사를 실시해 추가 국비 확보에 나설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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