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동안 제주에서 2천 97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고령 확진자 1명이 추가로 숨졌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96%는 도민이고 3%인 62명은 다른 지역 거주자, 나머지 22명은 해외 유입입니다.
이로써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31만 2천 1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79살 확진자가 치료를 받던 중 숨져 관련 사망자는 205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1만 976명이며 이 가운데 4명이 위중증 상태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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