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칼호텔, 950억 원에 민간 매각…주상복합 신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25 09:03

오영훈 지사가
매입하겠다고 공약했던
제주 칼호텔이 민간에 매각됩니다.

도내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한진그룹 계열사인 칼호텔네트워크는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제주칼호텔을
제주드림피에프브이 주식회사에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매각대금은
950억 원으로 알려졌으며
매수자는 호텔을 주상복합으로
신축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오영훈 도지사는 후보 시절
매물로 나온 제주 칼호텔을 감정평가액으로
공공 매입하겠다고 공약했지만
무산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