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이
다음달 2일부터 사흘간
제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제주업사이클 협회와 KCTV 제주방송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국내외 전문가와 교수 등 200여명이 참석해
업사이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관련 정보를 공유하게 됩니다.
또 포럼 기간에
업사이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 전시 등도 마련됩니다.
특히 버려진 유리를 이용한 바다유리 종이만들기와
폐 현수막으로 휴대전화 가방만들기 등
16개 체험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