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세모녀' 재발 방지 복지 사각지대 일제 점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8.3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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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최근 발생한 '수원 세모녀' 사건과 같은 일을 막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시스템을 점검합니다.

이에따라 오는 10월 15일까지 복지사각지대 시스템 명단과 실제 미거주자 등 불일치자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 협업을 통해 고위험군 대상자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한편 올들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발굴한 결과 1만174명으로 이 가운데 1천 94명이 소재가 불분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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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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