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공공형 어린이집 11곳을 신규 지정합니다.
신규 공공형 어린이집 신청 접수 결과
모두 16곳이 응모했으며
심사를 통해 다음달까지 모두 11곳을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교사 수와 원아 수 등에 따라
3년동안 운영비를 지원 받게됩니다.
현재 도내 민간.가정 어린이집 279곳 가운데
41.6%인 116곳이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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