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삼 제주시장, 해상풍력발전사업 논란 추자도 방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8.31 11:47
영상닫기
강병삼 제주시장이 오늘 대규모 해상풍력발전 사업 논란과 관련해 추자도를 방문합니다.

강 시장은 우선 풍황계측기가 설치된 해역을 찾아 사업지역을 확인하고 찬성과 반대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반대대책위는 환경 파괴와 삶의 질 악화를 이유로, 추진위원단은 주민 소득 증대 등을 이유로 각각 찬반 입장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논란이 되는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추자도 인근 해상에 260m 높이의 발전기 365기를 설치하는 세계 최대규모 사업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