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부영 고분양가 전환 갈등해결 오 지사가 앞장서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8.3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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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오늘(31일) 논평을 내고 제주시 삼화부영아파트 고분양가 전환 갈등 해결에 오영훈 지사가 앞장서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 지사가 지난 지방선거 후보 시절 부동산 TF와 임대주택 관련 특위 구성 등을 통한 적극적인 해결을 약속했지만 취임 후 아무런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갈등 해결을 위해 도의회 차원의 초당적 특위 구성을 제안하고 분양전환 신고 수리가 철회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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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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