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주지역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국비 예산으로 모두 1천 6억원이 확보됐습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하수처리장 증설사업 170억 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344억 원,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177억 원 등 입니다.
이 같은 예산은 올해 788억 원 보다 27.7% 증가한 규모입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추가 국비 확보가 필요하거나 현재 미반영된 사업 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적인 절충을 해나갈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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