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 6일까지 최대 600mm 이상 많은 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9.03 16:02
영상닫기
오늘 제주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태풍의 영향으로 오는 6일까지 최대 6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9.3도, 서귀포 26.8도, 성산 27.2도, 고산은 29.5도를 기록했습니다.

늦은 오후부터는 비가 확대돼 내일까지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많은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특히 5일부터 6일까지는 태풍의 영향으로 강한 비가 내리는 등 제주는 6일까지 100에서 300mm, 산간 많은 곳은 6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부근 모든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소형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