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8기 핵심 정책인 '15분 도시 제주'와 연계해 다양한 생활문화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26년까지 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12개 읍면지역에 유휴시설 또는 기존 문화공간을 활용하거나 신규 건립을 통해 지역 거점형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단기적으로 남원과 표선, 애월, 안덕 4개 지역에 생활 SOC복합화 사업으로 문화공간을 신규 조성합니다.
특히 문화예술재단이나 행정시, 읍면과의 협업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특성이나 계절적 특징을 반영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