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스스로 만드는 '예능형 동네방송' 9일 첫 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9.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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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 제주방송이 마을 주민이 직접 만드는 '예능형 동네방송'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합니다.

성읍마을 주민 40여명이 직접 동네 기자와 뉴스 앵커, 광고 모델, 배우가 돼 성읍만의 이야기를 담는 예능 형식의 마을 방송 제작기로 오는 9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6부작으로 선보입니다.

성읍 뉴스룸을 비롯해 시사프로그램 '그것을 말하고 싶다', 휴먼다큐, 마을광고 등 유명 TV 프로그램을 오마주한 성읍만의 유쾌한 방송 콘텐츠를 제작 방송하게 됩니다.

방송인 배동성씨가 휴먼다큐와 시사, 마을 광고 제작을, SBS 출신 윤영미 아나운서가 '성읍 뉴스룸' 진행을 맡아 재치 넘치는 감초 역할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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