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에 대부분 학교 원격·단축수업 실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9.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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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제주도내 대부분의 학교가 원격수업이나 단축수업을 실시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내일(5일) 하루 원격수업을 진행하는 학교는 전체의 73%인 226곳이며, 15%인 46개 학교는 단축수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모레(6일) 역시 227개 학교는 원격수업, 22개 학교는 휴업을 결정했으며 15%인 47곳은 내일 상황을 보면서 수업 강행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태풍 상황을 예의 주시해 학생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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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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