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주에서는
모두 49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고령 확진자 1명이 치료 중 숨졌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대다수인 94%는 제주도민이며
23명은 다른 지역 거주자,
7명은 해외 입국자 입니다.
현재까지 도내 누적확진자는
32만 4천 97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79살 확진자가
확진 판정 하루 만인 지난 2일,
치료를 받던 중 숨져
사망자는 210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5천 821명이며
이 가운데 5명이 위중증 상태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