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와 서귀포시 양 행정시가 25만 7천여 세대에 올해분 주민세 15억 4천만 원을 부과해 11억 4천여 만원을 거둬들였습니다.
행정시 별 징수액은 제주시가 8억 6천만 원, 서귀포시는 2억 8천여 만원 원입니다.
납기 내 징수율은 제주시가 75.5%, 서귀포시는 72.9%로 전년보다 각각 2.2%, 0.1% 포인트 늘었습니다.
납기 내 납부가 안된 주민세분에 대해서는 3% 가산금이 추가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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