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주 하늘 도심항공교통 운영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9.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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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5년 제주에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에어택시를 만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제주형 도심항공교통을 미래 친환경 신산업으로 집중 육성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14일, 한국공항공사, SK텔레콤, 한화시스템과 함께 제주형 UAM 도심항공교통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공항공사는 UAM 상용화에 필수적인 착륙장 시공과 운영, 교통관리시스템 구축을, SK텔레콤은 탑승 예약과 수속, 환승 이용을 위한 이동수단을, 한화시스템은 항공기체 공동개발과 유지보수 업무를 맡게 됩니다.

제주도는 안전성과 대중수용성, 수익 실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비도심, 저밀도 관광형 에어택시를 시작으로 물류와 응급의료 등 공공서비스까지 영역을 확대해 향후 교통수단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구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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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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