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추석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100년 만에 가장 동그란 보름달이 뜨는 특별한 명절이라며 정답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태풍 피해를 입은 도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어려운 시기에 서로를 격려하고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도정에서도 도민 여러분의 짐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