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노인 취약가구 발굴과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1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홀로 사는 노인 생활실태를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은 4천140명으로
65살 이상 1인 가구 수급자 가운데
전입이나 자격이 변동된 경우 등입니다.
이번 조사는
주거와 생활여건은 물론
건강과 복지욕구에 대해
방문조사와 전화조사가 함께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조사결과 발굴된 취약 어르신에게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