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9월 11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9.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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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날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오후들어 곳곳에 비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고산 29.3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28.1도, 제주시 27.6도를 기록했습니다.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내일도 흐린 날씨 속에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 전지역에 10에서 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4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고 낮기온은 26에서 27도로 오늘만큼 선선하겠습니다.

제주해상은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물결이 2에서 4m 높이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해안가 갯바위나 방파제에서 너울성 파도에 의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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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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