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생산 식품·생활용품 품질검사 '안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9.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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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식품과 생활용품이 대부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이 식품과 위생용품, 화장품 등 8백여 건을 대상으로 품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가공식품은 98.9%, 생활용품은 98.4%가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최근 3년동안 부적합 건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9건의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와 유통차단 등 행정 조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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