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하루 제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47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방역당국에 따르면 이 가운데 98%인 462명은 제주도민이며, 나머지는 도외와 해외출신으로 각 4명입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32만 9천 39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19에 확진돼 치료를 받아오던 70대의 기저질환자 1명이 숨져 관련 사망자는 21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제주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하루 평균 451명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