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천 52억 원 부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9.15 10:17
제주시가 토지와 주택에 대한 9월 정기분 재산세로 22만 5천여 건에 1천 52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11.8%, 111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상승이 세액 증대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납부기한은 이달 말까지로 전국 금융기관과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납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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