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이 신교통수단인 트램 도입 방안을 재추진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 의뢰해 제주도 트랩 도입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전기와 수소 등 제주에 적합한 기준을 평가하게 되며 경제성을 기준으로 한 노선, 버스 환승장과 연계한 교통체계 검토가 이뤄집니다.
트램 도입은 민선 5기 우근민 도정에 이어 민선 6.7기 원희룡 도정까지 잇따라 검토됐었으나 경제성 문제로 무산되거나 연기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