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선화 후보자 적격 판정 납득 안 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9.3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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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오늘(30일) 성명을 내고 이선화 ICC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적격 판정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가 모 방송국 재직시절 불법행위로 도덕성이 결여됐고 마이스산업 관련 경험이 전무한데도 오영훈 지사와 민주당 도의원들이 후보자를 감싸고 있다며 도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를 오영훈 도정의 협치 거부 의사로 인식하고 앞으로 예산확보 등 모든 분야에서 협조하지 않고 강경투쟁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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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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