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가 추진하는 개발사업 가운데 상당수가
보류 또는 중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토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JDC가 추진해 온
휴향형 주거단지 사업을 비롯해
스마트시티 실증단지, 업사이클링 클러스터,
전기자동차 사범단지 사업 등
13개 개발 사업 가운데
5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JDC 개발 운영사업 지출은
지난 2018년 1960억원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160억 원으로 급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 의원은 경영실적과 개발 추진 성과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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