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20일 114개 지점에서 도로교통량 조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17 17:47
제주시가
오는 20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동안 도로교통량을 조사합니다.
조사 지점은
지방도와 시도 노선 등 114개 지점이며
이번에
용담해안도로가 새롭게 포함합니다.
281명의 조사원이 투입돼
조사지점을 통과하는 챠랑대수를
시간별, 차종별,
방향별, 지점별로 측정해 기록하게 됩니다.
지난해의 경우
제주시 지역에서 가장 많은 교통량을 보인 곳은
노형로의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앞으로
하루 왕복 교통량은 6만 2천여대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