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카카오 마비' 피해상황 조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10.1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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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이어진 카카오 마비 사태와 관련해 제주도내 소상공인 피해 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는 카카오 마비에 따른 소상공인의 피해를 파악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피해상황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내용은 카카오톡 이용 형태와 유료서비스 이용 여부 등으로 인터넷 또는 전화로 피해 접수가 가능합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사태 파악과 피해 보상을 위한 조사인 만큼 피해접수에 적극적으로 응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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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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