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김포 항공노선, 세계에서 가장 붐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0.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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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김포공항을 잇는 항공노선이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노선으로 조사됐습니다.

글로벌 여행항공 데이터기업인 OAG에 따르면 제주와 김포 노선은 지난해 10월부터 1년 동안 1천 6백만 좌석을 공급하며 가장 많은 바쁜 항로로 조사됐습니다.

2위는 일본 삿포로와 도쿄를 잇는 노선으로 1천 20만 좌석입니다.

제주와 김포 노선은 하루 평균 224편의 항공기가 운항돼 평균 6분 30초마다 항공기가 이착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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