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비용 지원' 바우처 20%는 안 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20 09:29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기와 가스요금 등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 바우처' 사업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이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에너지 바우처 미사용액이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만 하더라도 167억원에 이르고 있고
전체 미사용액의 64%가 1인 가구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제주의 경우
지난해 미사용률은 21.5%로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 높고
평균치인 17%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정 의원은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에너지 사각지대를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