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 재사용에 따른 안전성 검사가 제주에서도 이뤄집니다.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최근 전기차 재사용 배터리 안전성 시험동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을 준비중입니다.
안전성 장비 8종을 구축해 제주에서 수거되는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안전성 시험을 수행하고 배터리 활용산업을 지원하게 됩니다.
배터리 성능평가와 안전성 시험을 위해 다른 지역을 오갈 필요가 없어 제품개발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상당부분 줄어들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제주에는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시험 시설이 없어 다른지역 시험기관을 이용해야 하는 실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