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제주 마약사범 300명 넘어…20대 비중 급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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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에서의 마약범죄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20대 비중이 증가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제주경찰청으로 받은 최근 5년간 제주 마약사범 검거 현황에 따르면 피의자는 310명이며 올해만 7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30대가 103명으로 33%로 가장 많았고 20대와 40대는 각각 78명으로 25%를 보였습니다.

특히 20대 마약사범이 1년 만에 2.5배 늘었습니다.

용 의원은 제주도 관광객이 급증하는 만큼 입도객과 외국인에 의한 마약범죄 수사를 강화할 수 있도록 대책을 보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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