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경유와 실내 등유 값이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도민들의 유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22일) 기준 제주지역 주유소 경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8원으로 이달 초에 비해 100원 이상 올랐고 지난 12일 이후 열흘 넘게 2천원 대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실내 등유 가격도 이달 초보다 30원 오른 리터당 1,630원에 판매됐습니다.
휘발유 가격은 큰 등락 폭 없이 리터당 1천 7백 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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