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경주마 경매 마무리…최고가 1억 7천만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10.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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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산 경주마 경매가 마무리됐습니다.

한국마사회 제주경마본부에 따르면 어제(25일) 열린 마지막 경매에는 경주마 176마리가 상장돼 이 가운데 94마리가 새로운 주인을 찾았습니다.

최고가는 김기석 씨가 생산한 파이드어테어 자마로 1억 7천 100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올해 4차례 열린 국내산경주마 경매에는 모두 542리가 상장돼 48.5%의 낙찰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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