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행복 일자리 박람회가 오늘(28일) 오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상공회의소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오늘 행사에는 도내 금융과 호텔, 관광 등 다양한 직종의 45개 기업과 23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기업체별 부스에서 구인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현장 면접이 이뤄졌습니다.
부대행사로 인공지능 면접과 입사서류 작성 컨설팅, 직업 상담, 성격유형검사 등 취업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