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을 맞아 자전거와 트레킹 등
고부가가치 외국인 특수목적 관광객의 제주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싱가포르의 자전거 단체 40여 명이
어제(30일) 제주를 찾아
닷새간의 일정으로
제주환상자전거길을 일주할 예정입니다.
다음 달 6일부터는
싱가포르에서 40여 명이 제주를 찾아
전기차를 활용한
자가운전 여행에 나서는 등
직항편을 이용한
특수목적 관광객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광공사는 12월에는 말레이시아 여행업계와 미디어를 초청해
한라산과 오름,
올레 트레킹 등을 연계한 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