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애도 '신산 빛의거리' 휴장 연장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2.11.0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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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가 이태원 참사 애도를 위해 야간관광 이벤트인 '신산 빛의거리' 긴급 휴장 기간을 오는 6일까지 연장합니다.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희생자 가족에 대한 애도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공사는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조정된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축소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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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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