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수분 부족으로 월동무 생육 부진 우려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11.0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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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토양 수분 부족으로 월동무 생육 부진이 우려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제주동부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토양 수분 부족으로 월동무 생육에 꼭 필요한 미량요소 결핍이 우려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토양 수분 관리와 함께 붕산이나 마그네슘 성분의 비료를 월동무 잎에 살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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